러시아의 대형 할인점 체인인 스베토포르가 한국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들은 국내에 창고형 할인마트 '프라이스핏'을 200개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움직임은 국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 경쟁을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