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한국의 우주 기술과의 협력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는 전력, 통신, 에너지, 로봇 기술을 포함하는 달 기지 프로젝트에 한국의 과학 및 우주 기술 역량이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 협력을 통해 달 기지 구축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