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지난해 광주에서 발생한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비위 관계자 15명에게 무거운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조직 내 직장 내 괴롭힘과 불합리한 관행에 대해 심각하게 인식하고 조직문화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조직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