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정부의 순환 인사 방침에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장윤기 사건'에서 드러난 경찰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검찰처럼 의무적인 지역 순환 인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직협은 대의원 및 단위직협 회장 등 165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