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대한 국민의힘 반대로 독립영화계가 비판 제기
강릉시가 8월 7일에 개막하는 29회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지원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소속 강릉시의회 시의원들이 반대 입장을 표명하여 독립영화계에서 비판이 제기되었다. 독립영화진영은 시의회가 독립영화 지원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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