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브라질과 한국 모두에 해당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브라질 국빈 방문 중 상파울루 금속노동조합 본부를 방문한 후 소셜 미디어에 이와 같은 의견을 게시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과거 모습도 떠올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