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감상, 문화 체험, 나눔 활동을 넘어 이제는 브랜드 가치를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유통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새로운 가치 창출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