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에서 MZ세대를 겨냥한 그로서리 매장인 '어나더 팜'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해당 매장은 쿠사마 야요이 커피잔과 같은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는 백화점이 MZ세대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상품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