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한 재활용 폐기물 선별장에서 중년 여성들이 폭염 속에서 쓰레기를 선별하고 있다. 이들은 안전모와 장갑을 여러 겹 착용하고 더위와 악취 속에서 일하고 있다. 이들의 노동은 최저임금 수준으로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