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에서 크레인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노동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는 강풍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로 인해 바지선 선주와 크레인 기사가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