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예인선 실종자 6명 수색 3일째 기상 악화로 어려움 겪어
부산 앞바다에서 전복 및 침몰한 예인선 실종자 6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3일째 진행 중이다. 해양경찰은 강풍과 높은 파도 등의 기상 악화로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해경은 티엔에스캐처호 실종 선원 6명을 찾기 위해 두 번째 야간수색을 실시했으나 실종자나 유류품을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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