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으로 인해 가로수가 쓰러지고 파라솔 사고가 발생하여 행인 두 명이 경상을 입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강풍 피해 신고가 계속 접수되었다. 이 사고들은 강풍주의보 발령 시기에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