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글로벌이 프래그런스 브랜드 쿠오카에 146억 원을 공동 투자하여 지분 34%를 확보했습니다. 이 소식은 매일경제 자본시장 전문 유료매체인 레이더M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이는 비건 뷰티 브랜드인 달바글로벌의 투자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