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앤디 번햄 총리와 전 FIFA 회장 조셉 블래터는 세계 축구 연맹(FIFA)의 계획에 대해 비평가들과 함께 조직을 설립하기 위해 민간 기업을 만들 계획에 참여했다. 이는 UEFA 회의를 앞두고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