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재활용 선별장 여성 노동자들 건강 위협받아
경기도의 한 재활용선별장에서 폭염 속에서 직원들이 선별 작업을 하고 있다. 해당 작업장은 악취와 분진 때문에 환기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구조이다. 선별원 대다수는 5060 여성 노동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