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형산강에서 바닷물이 역류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수돗물에서 짠맛이 느껴진다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나왔다. 강바닥 일부가 마르고 앙상하게 드러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