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이 K-콘텐츠의 기원을 기록문화에서 탐색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오랜 세월 축적된 책, 설화, 그림 등 기록문화에서 K-콘텐츠의 뿌리를 찾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전시는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를 기념하여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