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올해 발표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들을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출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멤버들은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를 넘어 보편적으로 사랑받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음악의 보편성을 강조하는 행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