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비앤코의 구강케어 브랜드 퓨리븐이 신규 시장을 개척하며 1년 만에 매출 100억 달성을 전망한다. 대표 제품인 퍼플 가루치약은 보색 효과를 활용한 아이디어와 가루 제형을 결합하여 기존 치약 시장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제품은 입안의 수분과 만나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