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학생군사학교 사격장 인근에서 제초 작업을 하던 군인의 신발에 총알이 박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학생군사교육단 후보생들이 개인화기 사격훈련을 받는 도중에 일어났다. 현재 군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