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헤 키로스 장관, 코델코 민영화는 없으나 민간 자본 유치는 열려 있다고 밝혀
호르헤 키로스 장관은 코델코 민영화는 없으나 민간 자본 유치는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는 국영 기업이 광업 분야에서 제3자와 협력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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