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도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 예약 경쟁률이 589대 1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휴양림은 지자체 최초로 해안 조망형 자연휴양림으로 조성되었다. 현재 연일 만실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