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이 대한제국실을 재개관하여 국권 상실의 역사에 가려졌던 대한제국을 조명한다. 이 전시실은 지난해 특별전 후 보수 작업을 거쳐 30일에 문을 열었다. 이번 재개관을 통해 대한제국의 역사를 새롭게 살펴볼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