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35년까지 신규 경찰 차량을 전기차나 수소차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서울 강남경찰서를 첫 번째 친환경 치안관서로 지정했다. 행정안전부 등 관련 부처와 강남경찰서는 전기차 전환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출범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