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오후 팔공산 동봉 정상 부근에서 한 사람이 추락하여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사망했습니다. 소방 당국이 구조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결국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아내 B씨는 탈진 증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