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의 한 사찰에서 모의총기로 방문객을 위협한 후 도주한 남성이 경찰의 테이저건으로 체포되었다. 이 남성은 특수협박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 중이다. 피의자는 전날 오후에 사찰 주차장에서 모의총기로 방문객을 위협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