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뜨거운 계절이지만 싱그러운 기억이 남아 있는 시기이다. 어린 시절의 여름 추억들이 마음속에 남아 있어 7월을 기대하게 한다. 최근 국토종주길을 걸었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