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 욕실 천장에서 프로포폴과 염산 페치딘 등 마약류 의약품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다. 철거 업체가 인테리어 작업 중 해당 물질들을 발견하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마약성 진통제 관련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