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화성시 동탄구 집합건물 매수자 10명 중 4명이 30대로 나타났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사업장 배후 지역 및 중저가 단지 밀집으로 인해 젊은 층의 매수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