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46%를 넘는 가구는 원리금 상환액이 증가하면 소비를 줄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영끌 가구의 연체비율이 0.81%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행은 가구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가계부채 리스크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