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빈병과 깡통을 판매하여 모은 2억 원을 저소득층 장학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이는 재활용을 통해 마련한 자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행위입니다. 해당 기부는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