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이 불법 체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의자를 지하철역으로 유인하여 체포하고 서류를 조작했다. 이로 인해 피의자는 열흘 이상 불법 구금을 당했다. 검찰은 해당 경찰관을 직권남용체포 및 허위 체포 서류 작성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