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이익단체가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정치적 대표성을 확보하고자 정당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는 '국민과 주주'를 가칭으로 창당 준비에 돌입하며 발기인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과거 삼성전자 관련 집회 및 고용노동부 장관과의 만남 이후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