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경향신문이 공동으로 시니어들을 위한 태블릿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은 시니어들이 일과 생활에서 즐거움을 찾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서울교통공사의 물품 보관 서비스와 관련된 사례도 언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