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방사성동위원소 암 치료제 원료 생산 공기업 설립 추진
정부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암 치료제 원료로 사용되는 방사성동위원소를 생산하기 위한 공기업 설립을 추진한다. 이 법인은 내년까지 출범하고 2028년부터 시범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원자력 자원을 활용하여 의료용 물질 생산 체계를 구축하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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