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4대 금융지주가 최고 순이익을 기록했으나 부실 감당 능력은 감소했다. 대규모 부실채권 매각에도 불구하고 부실 채권의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다. 이는 경기 침체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