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노동조합이 성과 보상체계 개편을 요구하며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후 첫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현장 점검을 시작했습니다. 파업 참여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에는 차질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