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가 공식 출범하면서 프로야구 선수가 60명이 된다. 이는 1954년 전미여자프로야구 해체 이후 72년 만에 미국에서 여자 프로야구가 재개되는 것이다. 한국 여자야구 선수인 김라경이 WPBL 역사상 첫 투구 주인공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