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수가 소속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한국에서 가질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는 이강인의 시간이 다 되었으며, 새 선수가 정부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따라서 이강인은 한국에서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