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로 업무정지 및 과징금 부과 결정
금융위원회는 롯데카드가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에 대해 업무정지 1.5개월과 5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 조치는 지난해 9월 해커에 의해 롯데카드 고객 297만 명의 신용정보가 유출된 사건에 대한 제재이다. 금융감독원의 사전 통지안보다 업무정지 기간이 단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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