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주한 미국대사인 미셸 박 스틸 대사가 부임 후 광화문과 남대문시장을 방문했습니다. 이 대사는 서울 출생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서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것에 대해 설렘을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