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폭염 시 집이 온열질환의 위험 장소가 될 수 있다는 조사가 있었다. 최근 10년간 국내에서 자택에서 발생하는 온열질환의 비중은 크지 않다.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주거 공간도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