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조종사가 마약 밀반입 및 운항으로 체포되어 금품을 받고 활동한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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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항공사 조종사가 마약에 취한 상태로 국제선 여객기를 운항하며 마약을 밀반입하려다 공항에서 체포되었다. 수사 결과, 이 조종사는 금전을 받고 마약 조직의 운반책 역할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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