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당시 방역지침을 어기고 대규모 집회를 연 혐의로 기소된 전광훈 목사가 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1심 판결보다 가벼운 형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