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재판에서 계엄 준비 시점이 2023년경으로 인정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되었으며, 법원은 12·3 불법계엄 준비 시점을 2023년 무렵으로 판단했습니다. 이는 박 전 장관의 재판에서 처음으로 인정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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