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동안 온열질환자가 72명 증가했다. 영남권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경남 지역의 온열질환자 수가 서울을 추월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전국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72명으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