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신생아를 방치해 사망시킨 친모 징역 6년 선고
모텔에서 출산한 신생아를 화장실 세면대에 방치하여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이 출산 전후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스스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이 사건은 아동 학대 및 살해 혐의와 관련되어 재판이 진행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