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증시는 한 달 사이에 고점 대비 최대 40% 급락하여 일반 투자자들이 손실을 경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 프라이빗뱅커는 고액 자산가들은 손실 권리에 있다고 언급했다. 부자들은 이익 실현 원칙을 지켰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