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리는 2021년 10월 글로벌 아트페어인 프리즈 서울의 디렉터가 되기 전 갤러리현대에서 근무했다. 그는 프리즈 서울의 성공을 아시아 미술계에 큰 기회로 보았다. 이 글은 프리즈 서울의 출범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