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신자 100만 명이 서울에 모였다. 이들은 '잼버리' 재현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교황과의 약속대로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가톨릭 신자들의 행동으로 이루어졌다.